전여빈, 패션 큐레이팅몰 ‘바이린샵’ 첫 뮤즈로 발탁...가을 화보 공개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9-16 16: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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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여빈(사진, 바이린샵 제공)
배우 전여빈(사진, 바이린샵 제공)

배우 전여빈이 가을 화보를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패션 큐레이팅몰 ‘바이린샵’이 배우 전여빈을 첫 뮤즈로 발탁하고 가을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전여빈은 차기작 작품 촬영으로 잘랐던 단발머리에서 긴 머리로 깜짝 변신했다. 따뜻하면서도 편안한 니트 패션부터 세련된 트위드 셋업, 트렌치코치까지 어떤 의상이든 고혹적인 우아함을 발산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화보는 ‘The First’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전여빈은 유려한 실루엣과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으로 여성미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전여빈은 “드라마 ‘빈센조’로 인연을 맺게 된 바이린샵의 첫 뮤즈로 발탁되어 매우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 바이린샵과 함께 첫 순간의 이야기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새로운 시작을 하는 이들을 위한 응원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바이린샵은 “배우 전여빈은 뛰어난 연기력으로 진정성이 돋보이는 배우”라면서 “잠재된 그녀만의 매력은 무궁무진하며 연기에 대한 깊이감과 열정으로 2030 여성들의 워너비가 되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전여빈은 올해 tvN 드라마 ‘빈센조’, 영화 ‘낙원의 밤’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내년에 방영하는 넷플릭스 드라마 ‘글리치’를 촬영하고 있다.


한편, 바이린샵은 린, 라인어디션, 케네스레이디, 모에, 케이엘 등 린컴퍼니 9개 여성복 브랜드와 해외 골프웨어, 컨템포러리 여성복, 명품잡화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큐레이팅한 패션 전문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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