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6시까지 확진자 1,147명으로 어제보다 75명 적어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10-03 19: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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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역 선별검사소(사진, 김혜연)
수서역 선별검사소(사진, 김혜연)

[매일안전신문] 개천절인 3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47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대 확진자 1,222명보다 75명 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달 26일 1,667명보다 520명 적다.


전날 이 시간 이후 863명 늘어 2,085명을 나타냈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오늘 자정까지 확진자는 2천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들어 확진자 수가 줄어드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대체휴일 등으로 인해 이번 주와 다음 주의 확진자 수가 확산의 변곡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시간까지 발생한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321명, 경기 376명, 인천 93명 등 수도권에서 790명(68.9%)이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357명(31.1%)이 나왔다. 대구 61명, 경남 46명, 충북 40명, 경북 37명, 충남 36명, 부산·강원 각 33명, 대전 32명, 전남 9명, 광주·울산 각 8명, 전북·제주 각 7명 등이다. 세종에선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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