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10만명당 코로나19 확진자 111.5명으로 가장 높아

매일안전신문 / 기사승인 : 2021-10-05 17: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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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0만명당 누적 사망률 상위 10개 시군구(자료, 질병관리청)
코로나19 확진자 10만명당 누적 사망률 상위 10개 시군구(자료, 질병관리청)

[매일안전신문] 지난 1월 20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전국 229개 시군구 중 코로나19 발생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 중구이다. 가장 낮은 확진자 발생은 지역은 전북 전주시 덕진구이다.


또한, 지난달 30일 0시 기준 인구 10만명 당 코로나19 누적 사망률은 전북 완주군이 111.5명으로 가장 높다.


이어 부산 동구 56.2명, 대구 남구 34.8명, 경북 청도군 33.1명, 대구 중구 31.4명, 대구 서구 29.3명, 경북 봉화군 22.2명, 충북 괴산군 20.3명, 강원 철원군 20.1명, 부산 중구 19.3명 순으로 누적 사망률 상위 10개 시군구이다.


이날 기준 국내 하루 신규 확진자는 1,575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총 32만1,352명이다.


이날 0시 기준 1차 누적 접종자는 인구 대비 77.4%이며 18세 이상 접종률은 90.0%를 나타냈다. 2차까지 접종 완료자는 인구 대비 53.0%를 나타내며 18세 이상 인구는 61.6%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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