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9시까지 하루 확진자 1,938명 ... 전날보다 163명 적어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10-07 21: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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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938명으로 집계됐다. 수서역 선별검사소(사진, 김혜연)
7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938명으로 집계됐다. 수서역 선별검사소(사진, 김혜연)

[매일안전신문] 7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93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2101명보다 163명 적으며 오후 9시 이후 326명 늘어 최종 2427명으로 마감됐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오늘 자정까지 발생할 확진자는 2200명 안팎이 예상된다.


이 시간까지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1475명(76.1%), 비수도권이 463명(23.9%)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727명, 경기 620명, 인천 128명, 경북 77명, 충북 63명, 충남 61명, 경남 55명, 대구 41명, 부산 34명, 대전 31명, 강원 30명, 광주 25명, 울산 15명, 전남 11명, 전북 10명, 제주 9명, 세종 1명이다.


지난 1일부터 1주간 신규 확진자는 2485명(1일)→2247명(2일)→2085명(3일)→1672명(4일)→1575명(5일)→2028명(6일)→2427명(7일)으로 나타났다. 4일과 5일을 제외하고 모두 확진자 2000명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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