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 1,071명 ... 어제보다 22명 적어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1 19:05:49
  • -
  • +
  • 인쇄
수서역 선별검사소(사진, 김혜연)
수서역 선별검사소(사진, 김혜연)

[매일안전신문] 연휴 마지막일인 11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071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093명보다 22명 적다.


전날 오후 6시 이후 자정까지 발생한 확진자는 204명 늘어 총 1,297명으로 집계됐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오늘 자정까지 발생할 확진자는 1,200명 중반을 넘어 1,300명 이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 시간까지 발생한 확진자는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이 781명(72.9%), 비수도권이 290명(27.1%)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395명, 경기 308명, 인천 78명, 충북 63명, 대구 50명, 충남 28명, 경북 24명, 부산 24명, 강원 23명, 대전 21명, 경남 17명, 전북 12명, 전남 8명, 울산 8명, 제주 7명, 광주 5명 등이다. 세종에서는 이 시간까지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혜연 기자 김혜연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