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9시까지 신규 확진자 5천명 넘어 ... 오늘 자정까지 7천명 안팎 예상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8 22: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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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선별진료소 검사소(사진, 김혜연 기자)
서울시청 선별진료소 검사소(사진, 김혜연 기자)

[매일안전신문] 8일 오늘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천명 안팎이 예상된다.


이날 오후 9시 기준으로 전국에서 511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오후 9시 기준 전국 집계치 가운데 가장 큰 규모였던 전날 확진자 5704명보다는 590명 적다. 전날 오후 9시 이후 1471명 늘어 최종 7175명으로 마감됐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집계를 마감하는 오늘 자정까지 7000명 안팎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시간까지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3697명(72.3%), 비수도권에서 1417명(27.7%)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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