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누적 확진자 114명 ... 전날 신규 감염자 24명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12-13 11: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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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진 인천 한 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진 인천 한 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 국내 오미크론 누적 확진자가 1백명을 넘었다. 신규 확진자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3일 0시 기준 전날 국내 오미크론 확진자는 3명 늘어 26명이며 국내 감염자는 21명 늘어 88명이다.


이로써 오미크론 누적 확진자는 총 114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기준 국내 신규 확진자는 5817명이며 이 중 국내 신규 확진자는 5783명이며 해외 유입자는 34명이다.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2먄3088명이다.


한편, 2차까지 접종을 완료한 접종 완료자는 인구 대비 81.2%를 나타냈으며 18세 이상은 92.5%를 기록했다.


3차 접종인 부스터 샷은 인구 대비 12.4%이며 18세 이상 인구 대비 14.4%다. 60세 이상 접종률은 33.2%를 기록해 60세 이상 세 명 중 한 명꼴로 추가접종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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