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한국서부발전이 올 한해 발전현장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협력사와 소속 유공자에게 상패와 포상금을 전달했다.
28일 한국서부발전에 따르면 전날 충남 태안 본사에서 ‘2021 협력기업 안전·품질·장비(SQM) 상생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했다.
해당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것으로 서부발전 발전운영 관련하여 안전, 품질, 정비 등 3대 분야에서 매년 탁월한 성과를 거둔 협력회사를 표창하고 격려한다.
올해에는 27개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단체부문 10개 우수사업장, 개인부문 우수직원 5명을 선발하여 상패와 포상금을 수여했다.
안전분야에서는 서부발전이 발전사 최초로 도입한 WP-안전 등급제 결과에 따라 수상자를 선정했다.
▲(주)금화PSC태안사업소(최우수상) ▲한전KPS(주) 태안사업처(우수상) ▲한국발전기술(주) 태안사업소(장려상), 옵티멀에너지서비스(주) 태안사업소(장려상)가 수상했다.
품질분야는 발전소 경상정비협력기업 13개사를 대상으로 품질수준진단 시행 결과에 따라 우수기업을 정했다.
그 결과 최우수상에는 한전KPS(주) 군산사업소가, 우수상에는 ㈜금화PSC 서인천사업소, 장려상에슨 우진엔텍(주) 태안사업소가 수상했다.
정비분야에서는 경상정비협력사 운영실적 평가를 반영해 우수기업을 선별했다.
한전산업개발(주) 태안사업처가 설비관리상을, 사회협력기업 두산중공업이 기자재품질상을, 터보파워텍이 기술개발상을 받았다.
개인부문 우수품질인상에는 오병태 한전KPS 태안사업처 대리가 수상했다. 그는 ‘급수펌프 중간연결배관 작업장비(BFPT Intermediate Pipe Lifting Tool)’ 제작과 적용사례 성과를 인정받았다.
정비분야 공로상은 김동우 두산중공업 태안사무소 대리 등 3명이 받았다.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은 “혼자가면 빨리 가고 함께하면 멀리 간다는 인디언 속담처럼 상생경영으로 협력회사와 동반성장하는 서부발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올 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와 함께 동고동락한 협력회사 임직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 말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서부발전은 이날 27개 협력사와 4분기 서부-협력기업 안전혁신협의회도 개최했다.
안전력신협의회는 박형덕 사장 취임 후 협력회사와 안전 관련 소통강화를 위해 신설한 것이다.
박 사장은 이날 협력기업의 대표 및 안전책임자를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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