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 3249명 ... 어제 동시간대 대비 460명 적어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12-29 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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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한 가운데 서울 용산역 앞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길게 줄을 지어 서 있다. /신윤희 기자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한 가운데 서울 용산역 앞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길게 줄을 지어 서 있다. /신윤희 기자

[매일안전신문] 29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총 3249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 집계치 3천709명보다 460명 적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오늘 자정까지 발생할 확진자는 5천명 이내로 예상된다.


일주일 전인 지난 22일 동시간대 집계치 4천191명과 비교하면 942명 적다.


이 시간까지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2천133명(65.7%), 비수도권에서 1천116명(34.3%)이 나왔다.


시도별로는 서울 1천110명, 경기 756명, 인천 267명, 부산 252명, 경남 177명, 충남 117명, 대구 111명, 강원 83명, 광주 80명, 경북 80명, 전북 75명, 대전 56명, 전남 41명, 제주 20명, 울산 17명, 세종 7명이다.


다음날 2일까지 거리두기 강화가 시행되지 이후 현행 강화 규칙을 연장할지 정부의 고심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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