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신영이 복수를 다짐했다.
19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태양을 삼킨 여자'(연출 김진형/극본 설경은)9회에서는 김선재(오창석 분) 앞에서 복수를 다짐하는 백설희(장신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설희가 민경채(윤아정 분)를 찾아가 백미소(이루다 분) 사건에 대해 따지자 민경채는 이를 무시했고 백설희는 고함을 지르고 제지를 당했다. 이때 백설희를 본 김선재는 백설희를 비상 계단으로 끌고 갔다.
백설희는 "지금 뭐하는거냐"고 하며 화를 냈고 김선재는 "너야말로 뭐하는 거냐"고 고함을 질렀다. 김선재는 "여기가 어디라고 또 찾아와서 행패냐"고 했다. 이에 백설희는 "행패는 너희들이다"며 "당신이 하늘같이 떠받드는 잘난 사장 잘난 민경채"라고 소리를 질렀다.
김선재는 "내가 이래서 널 떠난 거다"며 "왜 이렇게 세상을 모르냐"고 했다. 이어 "넌 절대 못 이긴다"며 "여기가 어떤 덴데"라고 소리를 질렀다.
![]() |
| ▲(사진, 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
백설희는 "나야말로 절대 그냥 못 넘어 가다"며 "왜 진실이 묻혀야 되는거냐"고 했다. 김선재는 "저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게 진실이다"며 "힘없는 니가 아니다"고 했다.
김선재는 "야 제발 현실 파악 좀 하라"며 "세상 어떻게 돌아가는 지 좀 보라"며 "세상은 아니 최소한 대한민국은 있는 사람들 편이고 니가 이런다고 달라질 게 없다"고 독설했다.
김선재는 "차라리 합의금을 세게 부르라"며 "돈이라면 얼마든지 있는 사람들이니까 그렇게 한 몫 챙기는 게 너나 니 딸한테도 득이다"고 했다. 백설희는 "당신처럼 타협 하고 살라는 거냐"고 했고 김선재는 "너 계속 이런식으로 나가면 너는 물론이고 니 딸도 무사하지 못한다"고 했다.
백설희는 "당신 지금 선 넘었다"며 "내 딸을 협박하는 말은 절대로 해선 안되는 말이었다"고 했다. 이어 "적어도 당신 입에서는 나와선 안됐다"며 "두고보라 내가 당신을 어떻게 하는지"라고 이를 갈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