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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후크 엔터테인먼트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선희 횡령 의혹이 또 제기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8일 연예매체 티브이데일리는 단독 보도를 통해 "이선희가 지난 2014년 원엔터테인먼트 법인 돈으로 서울 용산구 이촌동 소재의 재개발 아파트 인테리어 비용 약 1000만원을 지불했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는 보도를 하면서 부동산 관계자의 인터뷰를 인용해 "이 아파트는 이선희 작업실 혹은 지망생 연습실로 사용되지 않았다"며 "왜 아파트 수리비를 회사 돈으로 처리했는지 경찰 조사에서 밝혀지길 바란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 이선희 측은 아직 따로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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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후크 엔터테인먼트 제공) |
이선희의 횡령 의혹은 지난달에도 터졌는데 당시 채널A는 경찰이 이선희가 본인이 대표로 있었던 기획사 원엔터테인먼트의 자금을 횡령한 것으로 의심된다는 첩보를 입수해 이선희를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때 소속사 후크 엔터테인먼트는 "이선희씨가 대표이사로 되어 있던 회사와 관련하여 경찰 조사가 이루어졌다"며 "이선희씨는 성실히 조사에 임하여 관련 사실관계를 적극 소명할 예정이고 확인되지 않은 내용들로 아티스트를 폄하하여 명예를 훼손하는 일이 없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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