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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영자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10기 영자가 양악 수술을 한 가운데 악플이 달려 눈길을 끈다.
영자는 최근 자신의 SNS로 팬들이 질문하면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질문은 대부분 최근 양악수술, 광대, 턱끝 성형수술과 관련된 질문이 대부분이었다. 이때 한 네티즌은 "진심 전이 훨씬 낫다"며 "어떡하냐"는 메세지를 보냈다.
이에 영자는 "저 아직 3주차여서 부기 계속 빠지고 있으니까 같이 기다려보자"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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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영자 인스타그램) |
한 네티즌은 또 바뀐 영자의 머리에 대해 "언니 안에 블루 염색 말고 한 톤으로 맞추면 예쁠 거 같다"고 했고 영자는 "양악하면서 파격변신을 위해 해봤는데 다들 반응이 영 안 좋다"고 반응했다.
광대 수술을 같이 한 이유를 묻는 네티즌에게는 "광대는 제가 인상이 세보여서 순해보이고 싶어서 했다"며 "현재까지는 부작용이 없어서 수술에 대해서는 만족하고 부기가 빠지면서 얼굴이 계속 달라진다 하니 그냥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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