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잡아라' 이아현, 손창민X서영 관계 의심하고 극대노...손창민 '기억 되찾을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7-02 21: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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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아현이 손창민과 서영의 관계를 의심했다.

 

2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대운을 잡아라'(연출 박만영, 이해우/극본 손지혜)55회에서는 장미(서영 분)와 한무철(손창민 분)의 관계를 의심하는 이미자(이아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미자는 한무철이 장미와 함께 있는 모습을 봤다. 한무철은 장미를 보자마자 자신도 모르게 인사를 했고 이에 분노한 장미는 한무철 손을 이끌고 어디론가 갔다. 이를 본 이미자는 더더욱 오해했다.


장미는 "제가 몇번이나 말씀 드리지 않았냐"며 "앞으로 저 보면 아는 척 하지 말라했는데 왜 인사를 하는거냐"고 했다. 한무철은 당황하며 "죄송하다"고 했고 장미는 화를 내며 가 버렸다. 이후 혼자 오해가 커진 이미자는 계속 한무철에게 화를 냈고 한무철은 결국 예상 날짜 보다 먼저 이사를 가기로 했다.

▲(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이미자는 한무철이 아직도 장미와 불륜 관계로 의심했다. 급기야 이미자는 한무철이 자신의 생일날 준 선물을 돌려주며 "이것도 가지고 가라"며 "그리고 다신 내 앞에 나타나지 마라"고 했다.

영문을 모르는 한무철은 슬퍼하며 짐을 싸서 나갔고 이사 가기로 한 집에서 홀로 우투커니 있었다. 슬픔에 빠진 한무철은 "청소나 하자"고 하며 집안 청소를 시작했다. 이미자 역시 홀로 슬퍼하고 있었다. 이때 한무철은 화장실 청소를 하다가 비누를 밟고 넘어지고 말았고 결국 허리를 다쳤다.

대야에 받은 물이 넘치려 하자 한무철은 물을 잠그려 했지만 허리 통증을 느꼈고 극심한 통증에 한무철은 결국 대야에 얼굴을 박고 말았다. 이순간 한무철은 무언가 떠오른다는 표정을 지었고 이미자 역시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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