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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피프티피프티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이 소속사 어트랙트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가운데 어트랙트가 해외 4개 국가에 상표권을 출원해 눈길을 끈다.
다수 연예전문 매체들은 어트랙트 관계자 말을 인용해 "미국, 영국, 중국, 일본 등 4개 국가에 피프티 피프티의 상표권을 출원했다"고 보도했다.
이에따라 피프티 피프티는 어트랙트의 동의 없이 피프티 피프티라는 이름을 해당 국가에서 사용할 수 없게 됐다.
현재 피프티 피프티는 소속사 어트랙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하고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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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피프티피프티 인스타그램) |
이 과정에서 어트랙트 측은 분쟁을 일으킨 외부 세력으로 '큐피드'를 프로듀싱한 안성일 더 기버스 대표를 지목한 바 있다.
어트랙트 측은 안성일 대표 등 더기버스 관계자 3명을 사기 및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고소했다. 또한 업무상횡령과 사문서위조 혐의 등으로도 추가 고소장을 제출했다.
한편 피프티 피프티의 '큐피드(Cupid)'는 소속사와의 분쟁 속에서도 미국 음악 매체 빌보드 메인차트 핫100 주간 순위에서 27위에 머물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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