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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넷플릭스)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앞서 지난주 '오징어 게임' 시즌2의 배우 캐스팅 결과가 영상으로 공개된 가운데 여배우가 없다는 점에 대해 온라인커뮤니티에서 반응이 뜨겁다.
넷플릭스 지난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자사 글로벌 팬 이벤트 '투둠'에서 '오징어 게임2' 관련 영상을 통해 캐스팅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이미 시즌1에서 등장한 이정재, 이병헌, 공유, 위하준에 이어 시즌2에 등장할 배우들은 임시완, 강하늘, 박성훈, 양동근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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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넷플릭스) |
캐스팅 발표 뒤 국내외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그런데 '오징어 게임2'에는 여성 배우가 전혀 나오지 않는 거냐" "주요 배역에 포함되지 않을 만큼 여성 배우 비중이 작냐" "외국인 노동자를 비롯해 다채로운 여성 캐릭터로 시즌1이 사랑받은 것과 비교해 30대, 40대 남성 배우들만 나오는 시즌2는 단조롭다"등의 목소리가 나왔다.
논란이 일자 넷플릭스 측은 "추가 캐스팅이 조만간 공개될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고 실제로 박규영, 조유리 등이 공개되기도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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