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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넷플릭스)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의 캐스팅에 탑이 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여기저기 잡음이 일고 있어 눈길을 끈다.
넷플릭스는 '오징어 게임' 시즌2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넷플릭스가 공개한 바에 따르면 박규영, 조유리, 원지안, 강애심, 이다윗, 이진욱, 최승현, 노재원이 캐스팅 됐고 지난 23일에는 대본 리딩도 마쳤다.
앞서 넷플릭스는 글로벌 팬 이벤트 투둠(Tudum)을 통해 이정재, 공유, 이병헌, 위하준, 임시완, 박성훈, 강하늘, 양동근의 합류를 알린 바 있다.
그런데 여기서 탑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탑은 지난 2017년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만 2,000원을 선고받았다. 당시 대중의 비난이 거세지자 은퇴 선언 후 번복했고 이어 빅뱅 탈퇴 등을 언급한 바 있다.
그런가하면 매체 디스패치는 탑이 '오징어 게임2'에 출연한 것에 대해 "이정재의 강력한 입김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이정재와 탑은 연예계 소문난 형동생이며 둘은 공통된 취미를 바탕으로 우정을 쌓았다고 전했다.
또한 해당 매체는 지난 2021년 10월 넷플릭스 내부 문건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은 9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으며 이정재의 출연료로 1,300만 달러 이상을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
논란이 거세지자 이정재의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는 다수 매체에 "이정재가 '오징어 게임2' 캐스팅에 관여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며 "작품의 캐스팅은 감독과 제작사의 권한이고 특히 이정재는 '오징어 게임2'에 대한 많은 관심으로 많은 배우들이 출연을 위해 노력하고 오디션을 통해 결정된다는 점을 누구보다 알고 있다"고 의혹을 반박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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