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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영재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갓세븐 영재가 브루노 마스 콘서트에 직접 티켓을 구매해 다녀온 후기를 전해 눈길을 끈다.
영재는 자신의 SNS에 브루노 마스 공연 티켓 사진을 게재하며 "너무 알찼다"며 "잃어버릴까 봐 꽉 쥐고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영재는 "혹시나 하고 제가 표 샀다"며 "배송료 수수료 포함 16만 2천원"이라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송혜교는 직접 6연석 티켓팅 성공해서 브루노 마스 콘서트 다녀옴"이라는 미담이 퍼지고 있다.
송혜교는 동행한 배우들의 티켓 6장을 직접 예매해 선물했다. 특히 배우 기은세가 인증한 것으로 알려진 사진 속 송혜교의 영문 이름이 눈에 의었다.
한편 지난 지난 17, 18일 이틀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7 브루노 마스' 공연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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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혜교 인스타그램) |
브루노 마스의 내한 공연은 2014년 이후 9년 만으로 이틀간 총 10만 1000명 규모의 콘서트로 진행됐다.
갓세븐 영재를 비롯해 빅뱅 지드래곤, 방탄소년단 RM·뷔, 엑소 디오, 블랙핑크 제니·로제, 배우 박서준, 이제훈, 가수 임영웅, 한가인, 연정훈, 배구선수 김연경 등이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스타들이 공연을 즐긴 자리가 대체로 그라운드 스탠딩 좌석 중에서도 앞자리에 해당해 초대권 특혜 의혹이 불거졌다.
해당 논란 관련해 현대카드 관계자는 "연예인 방문과 관련해 해당 좌석은 공연 시 통상적으로 아티스트가 직접 초청하는 가족, 친구, 뮤지션 등 지인을 위한 초대권을 받은 연예인이 방문한 경우와 연예인 소속사에서 구매한 티켓으로 연예인이 방문한 경우에 해당되며 현대카드가 별도 연예인을 초청하지는 않았다"고 해명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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