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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아옳이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서주원과 이혼 사실을 밝힌 후 서주원의 지인, 모친으로 추정되는 이의 댓글이 줄잇고 있다.
앞서 최근 아옳이 유튜브 채널에 아옳이가 서주원과의 이혼을 알린 영상에는 한 네티즌이 서주원의 입장을 옹호하면서 아옳이의 사생활을 폭로하는 주장의 댓글을 수차례 달아 주목 받았다.
네티즌 A씨는 "아옳님 결혼생활 4년 동안 남편 밥상 몇 번 차렸냐"며 "이혼의 맨처음 시작이 남편의 바람기였냐 아님 유튜브 출연하는 거 너무 싫다는 주원님과 계속 싸우시지 않았냐"고 했다.
A씨는 또 "서주원이 250만 원 부르셨냐"며 "한 달 수입 1억 넘게 버는데 남편 한달 내내 유튜브 촬영 같이 하면서 안 한다니까 250만 원 협의 하에 주신 거 아니었냐"고 따졌다. 이어 "위에서 말한 것처럼 서주원이 제시한 재산분할 금액 낮춰서 주신 거 1원도 있으시냐"며 "서로 자기 재산 건드리지 않기로 하고 합의이혼 하신 걸로 아는데"라고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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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아옳이 인스타그램) |
A씨의 댓글 작성 후 네티즌들이 A씨에게 서주원의 외도문제는 왜 언급하지 않냐고 하자 A씨는 "너무 천사표를 떨어서 보기가 민망해서 그런다"며 "남편한테 시어머님이 못마땅하면 니네 엄마 정신병자라는 둥, 시댁과 가족식사 중에도 휴대폰만 들여다봐서 시아버님이 나중에 보라해도 계속 보는 아옳님이다"고 했다.
A씨는 또 "보이는 게 전부라고 믿는 당신들이 순진한 건지 이래서 유튜버들이 돈버는 거다"며 "인생을 똑바로 살려면 보이지 않는 진실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라"고 했다.
그러면서 "바람피운 사진들 손에 쥐고 있다면서 왜 각자 재산 각자 갖기로하고 합의이혼 했는지 증거 다 갖고 있다면서 소송에서 백퍼 이길 텐데 10월엔 조용히 이혼하고 유튜브 없애지도 않고 지금와서?"라고 댓글을 달기도 했다.
네티즌들이 A씨를 서주원 모친이라고 추측하자 A씨는 "밥상 얘기 나오면 시엄마냐"며 "자기에게 아픔을 주고 배신한 사람을 끝없이 용서하고 기도하기로 했다면서 뒤에서 상간녀 소송중이라니 제가 분석할 때 아옳님이 과연 저렇게 착한 사람일까 의심이 가고 진정한 용서와 상대를 기도하는 마음인지 의심간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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