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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명탐정 카라큘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서주원이 아옳이와의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유튜브 채널 명탐정 카라큘라는 '아옳이 전 남편 서주원을 만났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아옳이가 언급한 상간녀에 대해 "3월 10일 군입대를 해야 했는데 3월 11일 아옳이가 변호사를 통해서 이혼합의서를 일방적으로 보냈다"며 "나와 아옳이가 25%씩 지분을 갖고 있던 의류법인에서 해임 통보가 왔고 이를 내려놓으면 경영에 참여하지 않기로 한다고 해임통보서가 왔는데 그때 지분을 내려놓았고 이때 이혼을 결심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주원은 "이후 아옳이의 합의서를 받아들일 수 없으니 원고로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며 "그러자 아옳이가 4월 28일 돌연 이혼을 안 하겠다고 일방적으로 연락이 왔는데 이유는 모르겠고 카톡에 '내 사랑은 사랑한다'라고도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알고 보니 재산분할 때문에 코칭하고 있는 것 같아서 아옳이에게 '나는 마음의 결정 끝났으니 소송 잘하자, 재산분할은 법의 심판에 맡기자'는 취지로 답을 보냈다"며 "5월에 언론에 나온 그 친구를 만났고 만난 것은 처음에 친구사이로 만났는데 2018년부터 만났다고 하는데 그 친구는 고등학교 때 동네 친구였다"고 말하며 상간녀로 알려진 여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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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명탐정 카라큘라 캡처) |
서주원은 "상간녀 상간녀 하는데 제 입장은 3월 3일부로 저는 기정사실로 가정이 파탄이 났다"며 "이혼도장 찍기 전에 여자를 만난 것은 제 잘못 맞지만 누가 보면 외도나 바람 때문에 이혼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옳이와는 10월 26일에 이혼을 하고 1시간 동안 서로 힘들었던 것을 서로 풀었다"라고 말했다.
서주원은 "아옳이가 2022년 2월 28일 이혼하자고 내게 이야기했고 나는 3월 1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재벌집 막내아들' 촬영을 위해 2박3일을 다녀왔고 3월 2일 집에 왔는데 3월 3일로 넘어가는 새벽에 이혼 이야기가 나왔고 그래 이혼하자라고 서로 이야기를 했다"며 "이후 아옳이의 언성이 높아지면서 '나는 이혼녀 타이틀을 달아야 하니 모든 재산은 내가 가져가겠다'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법적으로 그렇지 않다고 말하니 이후 자신의 부모님을 불러서 상황 설명을 했다"며 "집 명의가 반반이었는데 '그거는 주원이 거니까 이혼을 하고 명의이전을 해라'라고 말했고 그래서 집을 나가라고 해서 집을 나왔고 이 내용은 녹취록이 다 있다"고 말했다.
재산분할에 대해 서주원은 "4월에 소송을 하면서 당시 서로가 가지고 있던 부동산과 각자 법인의 대략적인 금액을 산정한 뒤에 절반으로 잘라서 비용 청구를 하는 것인데 그 당시 저희가 청구했던 금액이 28억 원이고 그것을 다 안 받을 거라는 것을 아옳이도 알고 있었다"며 "실제 합의는 제 부동산 소유 지분에 못 미치는 7억에 합의했다"라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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