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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남태현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하트시그널3'에 출연했던 서민재가 남태현의 마약 투약과 폭행을 주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남태현의 소속사 관계자는 다수 매체를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만나러 가고 있다. 확인 후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하트시그널3'에 출연했던 서민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남태현의 마약 투약과 폭행을 주장했다.
서민재는 남태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남태현 필로폰 함"이라며 "그리고 제 방인가 회사 캐비넷에 쓴 주사기 있고 저 때림"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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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남태현 인스타그램 캡처) |
해당 게시글은 곧 삭제됐지만 서민재는 "남태현 네 주사기 나한테 있음", "녹음 있다 내 폰에", "그땐 사랑" 등 의미불명의 글을 올려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서민재는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으며 남태현은 2014년 그룹 위너로 데뷔한 후 탈퇴하고 밴드 사우스클럽으로 활동 중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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