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 이성잃은 상태였다고 해명했지만...그동안 SNS 사진 속 눈빛 관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22 05: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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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민재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연애 예능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 3로 이름을 알린 서민재가

SNS에 올린 글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1일 서민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사건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글을 쓰게 됐다"며 "먼저 어제 연인과 서로의 잘못으로 인해 다툼이 있었다"고 했다.

 

이어 "그 당시 저는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과 약을 적정량보다 많이 먹어서 현재도 정확히 기억을 못할 정도로 이성을 잃은 상태였다"며 "그래서 사실과 무관한 게시물을 업로드 하기도 하고 실수로 인해 제가 다치기도 하여 현재 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상황을 전했다.

 

▲(사진, 서민재 인스타그램 캡처)

그러면서 "치료를 받으라 글을 늦게 올리게 됐다"며 "서로 화해했고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 드려 정말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앞서 서민재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태현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남태현 필로폰 함 그리고 제 방인가 회사 캐비닛에 쓴 주사기 있고 저 때림"이라며 남태현의 마약 투약과 폭행을 주장해 충격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은 삭제됐지만 글이 이미 퍼져 논란이 됐다.

이러한 가운데 21일 용산 경찰서는 필로폰 투약 의혹을 받는 남태현을 대상으로 내사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서민재 인스타그램 캡처)

하지만 서민재의 글이 올라오면서 온라인커뮤니티 상에서는 그동안 서민재가 삐쩍 마르고 눈빛이 변했다며 서민재의 인스타그램 속 사진을 모아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서민재가 '하트시그널' 출연 전, '하트 시그널' 출연 직후 등의 셀카와 최근 서민재의 셀카 등을 배교하며 눈빛이 탁하고 안그래도 마른 서민재가 더 말랐다는 등의 댓글들을 달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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