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이근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우크라이나 정부가 러시아 침공에 맞서 참전한 외국인들이 원하면 우크라이나 시민권을 발급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이근이 시민권을 받을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예벤 예닌 우크라이나 내무부 제1차관이 러시아 침공에 맞서기 위해 우크라이나로 입국하는 외국인들은 우크라이나 시민권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발표한 것을 인용해 보도했다.
드미로 쿨레바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7일까지 52개국에서 2만 명 이상이 우크라이나에서 싸우겠다고 자원했다.
![]() |
| ▲(사진, 이근 인스타그램 캡처) |
자원봉사자들은 주로 리투아니아, 네덜란드, 영국, 프랑스 등 유럽 국가들을 통해 우크라이나에 도착하고 있다고 언론들이 보도했다.
이근 역시 폴란드 궁격을 통해 우크라이나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태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 외교부는 이근을 형사 고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
| ▲(사진, 이근 인스타그램 캡처) |
앞서 외교부는 러시아의 지난달 24일 우크라이나 무력침공에 앞서 같은 달 13일부로 우크라이나 전역에 '여행금지'를 뜻하는 여행경보 4단계를 발령했다.
현행 '여권법'은 우리 국민이 외교 당국으로부터 '예외적 여권 사용' 허가를 받은 채 여행경보 4단계 국가를 방문·체류할 경우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이에 이근은 SNS에 "팀원들은 제가 직접 선발했으며, 살아서 돌아간다면 제가 다 책임지고 처벌을 받겠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