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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루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이루가 한 달 전에는 운전자 바꿔치기 혐의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KBS 단독보도에 따르면 지난 9월 이루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운전한 혐의로 입건됐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이루는 동승자가 운전했다고 진술했고 경찰은 이루의 음주 여부를 확인하지 못해 음주운전 혐의에 대해 불송치 결정했다.
하지만 경찰은 이루가 동승자가 거짓으로 운전을 했다고 말한 것으로 보고 이른바 운전자 바꿔치기 혐의로 검찰에 지난달 송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루는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루는 지난 19일 강변북로 구리방향 한담대교~동호대교 부근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이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0.03% 이상 0.08% 미만)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이루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음주 운전 물의에 대해 사과문을 올렸다.
이루는 "20일 보도된 음주운전 사실에 대해 변명의 여지가 없고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모든 연예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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