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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튜브 채널 '리춘수'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축구선수 이천수가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서 음주 뺑소니범을 잡았던 상황에 대해 영상에서 자세히 설명 해 눈길을 끈다.
최근 이천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 이천수는 뺑소니범을 잡아 화제가 된 것에 대해 쑥쓰럽다고 했다.
앞서 이천수는 지난 4일 오후 10시 50분쯤 서울 동작역 부근 올림픽대로에서 음주상태로 택시와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하던 40대 남성을 붙잡아 경찰에 넘긴 바 있다.
당시 차를 타고 귀가하던 이천수는 뺑소니범을 잡아달라고 외치는 택시기사의 외침을 듣고 곧장 차에서 내린 뒤 1㎞가량을 달려 범인을 붙잡았다. 당시 매니저 지병수씨도 갓길에 차를 세우고 이천수와 함께 범인을 추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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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튜브 채널 '리춘수' 캡처) |
이천수는 "음주운전자가 동작대교로 올라갔다"며 "매니저와 제가 오르막길을 가다가 너무 힘들어서 눈이 마주쳤고 서로 빨리 가라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음주운전자도 우리가 따라오는 걸 본 상황이었다"며 "그러다 그분이 무언가를 떨어뜨렸는데 주울지 말지 고민하다가 포기하고 가드레일에 앉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매니저가 잡고 피해자분이 올라왔다"며 "내가 택시기사 쪽으로 내려가자 저보고 혹시 이천수 선수 아니냐며 알아보시더라"고 했다.
이어 이천수는 "당시 경찰이 범인이 난 줄 알아 창피해서 먼저 갔다"며 "순간 표정이 왜 그러지생각해서 ;저 아니에요' 막 이랬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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