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놀라운 근황 전해...연극 '터칭 더 보이드'로 복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05 07: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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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선호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근 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던 배우 김선호가 연극으로 복귀한다. 


김선호는 오는 8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개막하는 연극 '터칭 더 보이드'에 출연한다.

 

'터칭 더 보이드'는 1985년, 아무도 등반하지 않은 페루 안데스 산맥 시울라 그란데의 서쪽 빙벽을 알파인 스타일로 등정한 연국인 산악가 '조 심슨'과 '사이먼 예이츠'의 생존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사진, 김선호 인스타그램 캡처)

김선호는 연극에서 조난사고로 설산에 고립된 젊은 산악인 '조' 역에 배우 신성민, 이휘종과 함께 캐스팅됐다. 

한편 김선호는 작년 사생활 논란에 휘말리며 어려운 시기를 겪었다. 당시 김선호는 전 연인에게 임신 중절을 종용했다는 의혹에 휘말리며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김선호는 전 연인과의 대화 내용이 공개되면서 반전을 맞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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