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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서세원이 캄보디아의 한 병원에서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서세원의 설교 영상이 주목받고 있다.
서세원의 설교는 한 선교사가 유튜브에 게재한 영상에서 공개됐다. 서세원은 캄보디아의 옛 수도에 위치한 한 교회에서 약 50분간 이어진 긴 시간 동안 설교를 하며 남의 말에 귀 기울지 말라고 했다.
특히 서세원은 "나는 무슨 일 있고 이혼하고 뭐 하고 이혼한 지가 10년이 넘었는데도 지금까지 얘기한다"며 "신경 쓰지 마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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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캡처) |
이어 "세상 것들이 여기 교회에 쌀을 보내줘 빵을 보내줘 여기 캄보디아에 학비를 줘 하나도 안 하면서 서세원 담임목사 미친놈이라고 한다"고 했다.
이 설교 내용은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의 채널을 통해 소개되기도 했다.
당시 영상에서 이진호는 "서세원이 캄보디아에서 방송사 운영 및 부동산 개발 사업에 대한 의욕을 드러내기도 했다"며 "근황에 대해서 좀처럼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지만 캄보디아의 한 교회에서 포착됐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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