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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故 서세원의 별세 소식에 사망 사인을 두고 여러 의혹이 나돌고 있다.
최근 매체 스포티비뉴스는 단독 취재를 통해 서세원이 숨진 캄보디아 현지 병원 병실에는 CCTV가 설치돼 있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고인 측근 말을 인용해 해당 CCTV는 서세원이 갑작스럽게 숨진 뒤 수거됐고, 현재 복구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전했으며 CCTV 복구 후 영상이 공개된다면 미궁에 빠진 서세원의 갑작스런 사망과 관련된 의문도 자연스럽게 해결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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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캡처) |
서세원의 사인은 아직 불명확하다. 매체 디스패치에 따르면 서세원이 사망한 병원은 병원 허가증, 의사 면허증 등을 확인할 수 없는 무허가 시설이었고 유통기한이 초과된 수액, 일부 남은 프로포폴이 발견됐다. 내부에는 아무것도 없는 상태였다.
서세원은 20일 캄보디아 수노 프놈펜의 한 병원에서 수액을 맞다 사망했다. 현재는 병원의 간판이 내려가고 폐쇄됐다고 전해졌다. 현지 교민 등에 따르면 평소 당뇨가 있던 서세원이 수액을 맞던 중 쇼크로 심정지가 온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지난 2015년 서정희와 이혼한 서세원은 이듬해인 2016년 23세 연하 해금 연주자 아내와 재혼해 슬하 1녀를 뒀고, 캄보디아로 이주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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