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논란'에 효민 과거 게시물 재조명…"그와 결혼할 바엔 차라리 죽겠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6-28 07: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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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효민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황의조와 교제 후 결별했던 효민의 예전 SNS 게시물이 갑자기 재조명받고 있다.


효민은 지난해 4월 노트에 수기로 작성된 영어 예문 사진을 SNS에 올렸다.

노트에는 '나갈 바에는 차라리 잠이나 자겠다(I'd rather sleep than go out)', '그와 결혼하느니 차라리 죽겠다’(I’d rather die than marry him)' 등의 문장이 적혀있었다.

당시 이 게시물이 올라온 시기는 효민이 황의조와 결별한 후였기에 팬들은 효민이 황의조와의 연애 과정에서 느낀 점들을 영어 문장으로 나타낸 것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한 바 있다.

 

▲(사진, 효민 인스타그램)


이 게시물은 얼마 지나지 않아 '무엇보다도 살을 좀 빼야겠다(Most of all you should go on a diet)'라는 글로 교체된 뒤 삭제됐다. 게시물이 주목받자 당시 효민은 "추측은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며 "저도 더 신중하겠다"고 해명했다.

앞서 효민은 지난해 1월 3일 황의조와의 약 3개월째 장거리 연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지난달 결별을 알렸다.

한편 효민은 지난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처음처럼' '너 때문에 미쳐' '보핍 보핍' '러비 더비' '롤리-폴리' '섹시 러브' 등 히트곡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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