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열애설 주인공이었는데...효민 "그와 결혼할 바엔 죽을 것" 황의조 이야기인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2 11: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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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효민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티아라 멤버 효민이 의미심장을 한 문구를 남겨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효민은 지난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어공부에 집중하는 사진을 올리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효민은 현재 호주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영어 문장을 필기하며 공부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가운데 효민이 필기한 예문에는 '그와 결혼할 바에는 차라리 죽을래요(I'd rather die than marry him)'라는 의미심장한 문구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 효민 인스타그램 캡처)

그러나 이 사진은 얼마 지나지 않아 삭제됐다. 효민은 해당 사진을 '무엇보다 살을 좀 빼셔야겠어요(Most of all you should go on a diet)'라는 예문이 적힌 사진으로 바꾸었다.

앞서 효민은 지난 1월 3일 황의조와의 약 3개월째 장거리 연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지난달 결별을 알렸다.

한편 효민은 지난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처음처럼' '너 때문에 미쳐' '보핍 보핍' '러비 더비' '롤리-폴리' '섹시 러브' 등 히트곡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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