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 갑자기 수지에게 한 발언 눈길...키스신 후 '삼합냄새' 무슨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01 07:04:53
  • -
  • +
  • 인쇄
▲(사진, 남주혁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학교 폭력' 의혹에 휩싸인 남주혁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고 있다. 


각종 온라인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남주혁의 논란이 된 발언은 지난 2020년 12월 종영한 tvN '스타트업' 메이킹 영상에서 나온다. 

 

영상에 따르면 남주혁과 수지가 옥상에서 키스신을 촬영한 후 대화를 나눴는데 촬영 직후 남주혁은 "점심에 뭐 먹었냐"고 질문했고 수지는 국수를 먹었다며 "그걸 왜 물어보냐"고 되물었다. 

 

▲(사진, 남주혁 인스타그램 캡처)


그러자 남주혁은 "삼합 냄새 안났느냐"고 질문했고 수지는 웃으며 남주혁의 팔을 한 대 가볍게 쳤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진짜 선 넘었네" "너무 무례하다" "저런 말하면 예의가 없는 짓이란 생각을 못하나" "방금 키스신을 촬영한 상대 배우를 저격한 것이냐"며 "수지가 전라도 광주 출신인 것을 알고 일부러 '삼합' 이야기를 꺼낸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남주혁 인스타그램 캡처)

하지만 다른 네티즌들은 1994년생으로 동갑인 두사람이 친해서 장난치는걸로 보인다며 충분히 그럴 수 있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남주혁은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였는데 이에 대해 남주혁 소속사 매니저먼트 숲은 '허위사실'이라고 전면 부인하며 해당 언론 매체와 제보자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