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국가안전원, '스마트 라이프 위크(SLW) 2024'서 VR 체험형 생활안전 교육 성료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4-10-16 09: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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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전원 제공

사단법인 국가안전원(대표:송승근)이 ‘스마트 라이프 위크 2024’에서 선보인 VR체험형 생활안전 교육 체험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국가안전원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스마트 라이프 위크(Smart Life Week) 2024’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주최한 이번 '스마트 라이프 위크(SLW)' 행사에서는 13개의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스마트 기술과 일상의 융합을 소개하는 장으로 자리 잡았다.

(사)국가안전원은 이번 행사에서 호서대 디지털과 영유아교육연구소가 운영하는 부스의 주요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

두 기관은 이미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에듀테크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첨단 교육기술을 활용한 생활안전 교육 체험을 선보였다.

특히, (사)국가안전원은 3일간 VR 체험형 생활안전교육 프로그램으로 서울은 물론이고 천안 등 지방에서 방문한 어린이집 아이들이 안전교육을 VR기기를 통해 직접 체험하는 특별한 기회를 가졌다. 유아들은 현실감 넘치는 VR을 통해 생활안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고, (사)국가안전원의 VR교육이 아이들에게 큰 즐거움과 교육적 효과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VR 체험은 (주)갤튼과의 협력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무상으로 제공되었으며, 한국어뿐만 아니라 영어와 중국어 버전으로도 체험할 수 있어, 외국인 참가자들에게도 큰 관심을 끌었다.

아울러, 스페인 기업의 참여로 VR의 영어버전의 체험도 가능해 한국의 안전교육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처럼 이번 VR체험 프로그램은 한국의 디지털 교육기술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사)국가안전원은 앞으로도 혁신적인 교육기회를 통해, 미래 세대에게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국가안전원 관계자는 “이번 ‘스마트 라이프 위크’에 참여하면서 VR 기술을 활용한 생활안전 교육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고, VR콘텐츠 전문 개발회사인 (주)갤튼과 협업을 통해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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