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24일까지 일교차 커 환절기 건강관리 유의해야...중부내륙에 서리와 얼음도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2 08: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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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까지 밤과 낮 기온차가 커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신윤희 기자
[매일안전신문=신윤희 기자] 24일까지 밤과 낮 기온차가 커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강원영동은 오후부터, 그 밖의 지역은 밤부터 차차 구름많아지겠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밤부터 맑아지겠다. 24일 중부지방은 구름많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맑겠다.

 기온은 24일까지 평년(아침 -2~6도, 낮 11~15도)과 비슷한 분포를 보이겠으나,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매우 크겠다. 밤새 기온이 낮아지면서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

 오늘 낮최고기온은 8~16도가 되겠다. 내일 아침최저기온은 0~7도, 낮최고기온은 8~14도, 24일 아침최저기온은 -1~6도, 낮최고기온은 11~18도로 예상된다.

 동해상에서 발달한 구름대의 영향으로 오늘 아침 9시까지 울릉도독도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다.

 동풍의 영향으로 내일 새벽 3~6시부터 오전 9~12시 사이 경상권해안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풍랑특보가 발효된 제주도남쪽안쪽먼바다는 오늘 오후까지, 남해동부바깥먼바다는 오늘 밤까지,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는 내일 새벽까지 바람이 35~60㎞/h(10~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오늘 동해중부바깥먼바다에는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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