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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뚝딱이지만 춤은 (잘) 추고 싶어’ 캡쳐 (사진: 와이낫미디어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춤에 익숙하지 않은 배우들이 전문 안무가의 지도를 받아 무대에 도전하는 성장 프로젝트가 막을 올렸다. 제한된 준비 기간 속에서 혼성 그룹을 결성한 배우들이 연습과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이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공개됐다.
와이낫미디어는 소속 배우 정현민, 오승연, 김소은이 참여한 프로젝트 콘텐츠 '뚝딱이지만 춤은 (잘) 추고 싶어'의 첫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춤 경험이 많지 않은 배우들이 안무가 최영준의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거쳐 하나의 무대를 완성해 가는 과정을 담은 총 6부작 시리즈다. 첫 회는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차렷!! 영준쉬어'와 '콬TV'를 통해 공개됐다.
첫 방송에서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배우들의 솔직한 소감과 함께 혼성 그룹 활동에 대한 기대감,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부담감 등이 소개됐다. 짧은 준비 기간 안에 무대를 완성해야 하는 만큼 긴장감과 각오가 함께 전해졌다.
이어 안무가 최영준이 멤버들과 처음 만나 프로젝트의 방향을 설명하고 본격적인 연습을 시작했다. 특히 첫 공연까지 남은 시간이 약 3주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공개되면서 멤버들은 놀라움을 드러냈으며, 춤과 노래를 동시에 준비해야 하는 고강도 훈련이 예고됐다.
방송에서는 프로젝트를 위해 제작된 신곡 'SUMMER! SUMMER!'의 일부도 처음 공개됐다.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여름 시즌송으로, 오는 7일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또한 프로젝트를 통해 결성된 혼성 그룹은 '청춘사월'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팀명에는 가장 빛나는 청춘의 순간을 음악과 퍼포먼스로 표현하겠다는 의미를 담았으며, 앞으로 이어질 연습 과정과 무대 준비 과정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뚝딱이지만 춤은 (잘) 추고 싶어'는 유튜브 채널 '차렷!! 영준쉬어'와 '콬TV'를 통해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새로운 에피소드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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