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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콘텐츠진흥원 9월 CKL 비즈클래스 이미지 (사진=한국콘텐츠진흥원CKL기업지원센터)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국콘텐츠진흥원 CKL기업지원센터가 9월 CKL 비즈클래스 일정을 시작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CKL기업지원센터가 스타트업의 역량 개발을 위한 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 ‘CKL 비즈클래스’ 9월 교육 일정을 오픈했다고 31일 밝혔다.
‘CKL 비즈클래스’는 콘텐츠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오픈형의 클래스로 이번 9월은 7일, 13, 19일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9월 7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CKL 비즈클래스’첫 강의는 ‘여기가포토존’, ‘여포존스냅’등 여행 미디어와 스냅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조영빈 대표’가 ‘브랜드 SNS 채널별 마케팅 성공 전략(인스타그램)’이라는 주제로 강의에 나선다.
‘조영빈 대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인스타그램 마케팅 등 SNS 강의를 시작한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로 글로벌 패션 브랜드부터 프랜차이즈, 소상공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와 컨설팅 경험을 두루 갖추고 있다. 현재 ‘아이보스 인스타그램 마케팅 정규 강의’, ‘데이터 마케팅 코리아 인스타그램 마케팅 강사’ 등을 맡고 있으며 대표저서로는 ‘0원으로 하는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마케팅’이 있다.
9월 13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CKL 비즈클래스’두 번째 강의는 CKL 비즈센터에 입주해 있는 콘텐츠 스타트업 전문 법무법인 ‘플랜’의 ‘김민진 변호사’가 ‘키워드로 보는 벤처기업의 법률이슈 및 IP보호’라는 주제로 강의를 시작한다.
‘김민진 변호사’는 현재 ‘법무법인 플랜’의 대표이자 ‘2023 CKL 전담 멘토’로 활동하고 있으며,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 전문 법무법인으로서 CKL비즈센터의 다양한 법률 자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9월 19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CKL 비즈클래스’ 세 번째 강의는 CKL의 우수 졸업기업인 스푼의 박미현 인사리더가 ‘스타트업의 단계별 조직문화와 보상체계’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스푼’은 2016년 국내를 시작으로 현재 글로벌 실시간 오디오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으로 CKL기업지원센터의 졸업기업이다. 현재 3000억 이상의 기업 가치를 평가받으며, 670억 이상 투자 유치를 한 스타트업으로, 10명 이하의 회사에서 현재 100명 이상의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박미현 인사리더는 단계별 성장을 겪은 스푼의 조직문화와 보상 노하우를 실제 사례를 통해 나눌 예정이다.
한편 ‘CKL 비즈클래스’는 입주기업과 전국 콘텐츠 스타트업을 위한 역량강화를 위해 올해 7월부터 11월까지 인사, 마케팅, 투자, 콘텐츠 전문가 특강 등 총 15개의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 콘텐츠 혹은 스타트업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강의 신청은 CKL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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