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인, 비대면 가맹점 품질관리로 위생등급제 취득 협력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8-11 10: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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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인 FC다움 위생등급제 솔루션 이미지 (사진=외식인)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외식인’이 프랜차이즈 가맹점들의 ‘위생등급제' 취득을 돕는다.

외식인은 외식 프랜차이즈들이 우수한 위생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매장 운영과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비대면 품질 미션' 기능과 ‘위생등급제 표준서(체크리스트)’ 제공을 통해 위생등급제 인증을 돕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비대면 품질 미션은 코로나19 기간동안 비대면 관리의 필요성에 따라 개발된 것으로, 가맹점주 스스로 셀프 체크를 실행하고 담당 슈퍼바이저가 원격으로 피드백을 주는 서비스이다. 최근에는 외식인이 제공하는 ‘위생등급제 표준서'를 기반으로 가맹점주 스스로가 FC다움 앱으로 체크하고, 가맹 본사에서 피드백을 주는 등의 ‘비대면 위생등급제 컨설팅'까지도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외식인의 위생등급제 표준서는 ‘FC다움’ 앱의 품질관리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사들을 통해 만들어진 3000개 이상의 표준서와 35만건 이상의 리포트를 바탕으로 자료를 데이터화하여 제공하고 있다.

외식인 관계자는 “외식인은 비대면 품질 미션 및 위생등급제 표준서 제공 외에도 ‘품질진단대행서비스(Franchise Quality Management Agent: FQMA)’를 직접 수행하며 ‘가맹점 품질관리' 부분의 고도화를 이루어 내고 있다”라며 “특히 앱을 활용한 품질관리로 높은 경쟁력 확보와 투명한 정보 관리는 물론 종이 사용량도 줄어들면서 ‘ESG 경영'을 실천하고자 하는 프랜차이즈에서 문의가 많다”라고 말했다.

한편 외식인이 서비스중인 ‘FC다움'은 외식업 뿐만 아니라 서비스,도소매 분야의 프랜차이즈 가맹점 소통관리(공지,요청), 가맹점 품질관리 QSCV(품질, 서비스, 위생,브랜드가치), 전자계약 등의 기능으로 ‘프랜차이즈의 디지털전환’을 선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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