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 ‘제3회 KESIA 실무자 클럽하우스’ 행사 성료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4-11 09: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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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서울시 강남구 메가존클라우드에서 ‘KESIA 제 3회 실무자클럽하우스’가 진행됐다. (사진=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사)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 회원사 및 특별회원사 간 협력 강화 위한 네트워킹 자리를 마련하고  초기 투자사 실무자 간의 인사이트 및 기타 견해를 공유했다.

 

 

 

(사)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가 ‘제3회 KESIA 실무자클럽하우스’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31일, 서울시 강남구 메가존클라우드 사옥 지하1층에서 진행된 본 행사는 (사)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 회원사들 실무자 및 특별회원 간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메가존클라우드와 함께 준비했다.

이번 행사로 세번째 회를 맞이한 실무자 클럽하우스 행사에서는 KESIA 특별회원 ▲메가존클라우드▲이오스튜디오▲코엑스▲샤오미액셀러레이터▲코드박스▲법무법인디라이트▲특허법인트리아 7개사가 회사 소개 및 협력안 발표 후 ▲CJ인베스트먼트의 오벤터스 소개를 진행하였고, 초기 투자 기관 실무자들의 다양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등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네트워킹 자리로 마련됐다.

CJ인베스트먼트, 매쉬업엔젤스, 빅뱅엔젤스를 비롯한 다수의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 회원사 실무자들을 포함, 다수의 초기 투자 관련 기관사 및 초기 투자에 관심을 두고 있는 기업 약 27개 기관 관계자 37명이 참여했다.

한편 (사)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 관계자는 “추후 조금 더 발전시켜 각 기관 실무자분들의 협업을 통해 협회 및 회원사의 시너지가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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