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 여성청소년에 따뜻한 선물 전달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05-09 09:31:12
  • -
  • +
  • 인쇄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이 여성청소년을 위한 '딸에게 보내는 선물'을 전달했다. (사진: 전북은행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이 여성청소년들에게 보건위생용품을 지원했다.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은 지난 8일 전북은행 본점 1층 로비에서 여성청소년을 위한 ‘딸에게 보내는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

2020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경기침체 및 고물가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큰 복지사각지대 여성청소년들에게 보건위생용품을 지원해 건강한 성장을 돕고 금융의 사회적 책임 수행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엔느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명규 회장, 전북은행 백종일 은행장, 전북은행 노동조합 여성위원회 김태희 위원장,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은 전북은행노동조합 여성위원회 40여명은 여성청소년을 위해 4000만원 상당의 보건위생용품 1550박스 포장 봉사활동에 참여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또 여성청소년들이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피해예방 안내장을 동봉하여 금융소비자보호에도 앞장섰으며, 향후 지자체와 협력해 여성청소년들에게 기부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백종일 은행장은 “사랑이 넘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여성청소년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항상 응원하며, 어려울 때 변함없이 함께하는 전북은행이 되겠다”며 “연중 직원들의 정성과 사랑을 담은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누구에게나 따뜻한 금융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수진 기자 강수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