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등 동해안 등 강풍·풍랑특보 발령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2-02-27 09: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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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산지 동해안에 내일(28일) 새벽까지 강한 바람이 불며 순간풍속 70km/h(20m/s)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강풍특보와 건조특보가 발령 중이다.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강원산지 동해안에 내일(28일) 새벽까지 강한 바람이 불며 순간풍속 70km/h(20m/s)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동해안과 충북남부, 전남동부, 경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해 바람도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 불로 이어질 수 있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한다.

당분간 평년(최저기온 -5~4도, 최고기온 7~12도)과 비슷하거나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며 오늘과 내일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7~13도가 되겠으며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5도, 낮 최고기온은 8~16도가 되겠다. 

 

다음은 기상특보 현황이다.

발령시간은 27일 오전 7시이며 발효시간은 오전 9시부터이다)

o 강풍주의보 : 울릉도.독도
o 풍랑경보 : 동해중부바깥먼바다, 동해남부북쪽바깥먼바다
o 풍랑주의보 : 동해중부안쪽먼바다, 동해남부북쪽안쪽먼바다, 동해남부남쪽바깥먼바다, 동해남부남쪽안쪽먼바다
o 건조경보 : 울산, 부산, 경상북도(울진평지, 경주, 포항, 영덕), 강원도(삼척평지, 동해평지, 강릉평지, 양양평지, 고성평지, 속초평지)
o 건조주의보 : 대구, 경상남도, 경상북도(경북북동산지, 영양평지, 문경, 청도, 청송, 의성, 안동, 칠곡, 성주, 고령, 군위, 경산, 영천, 구미), 전라남도(순천, 광양, 여수), 충청북도(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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