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 포레스티벌 2023’, 5월 20일 한강 노들섬에서 개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4-14 10: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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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포레스티벌 2023 포스터 (사진=코스모폴리탄)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서울 도심속에서 23가지 운동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운동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시티 포레스티벌 2023’이 오는 5월 20일 한강 노들섬에서 개최된다.

 

시티 포레스티벌은 합성어로 도심(City) 속 힐링 플레이스(Forest)에서 페스티벌(Festival)을 즐긴다는 의미. 웰니스에 관심도가 MZ 세대를 위한 도심 힐링 프로젝트다.

 

이번 시티 포레스티벌 스포츠 프로그램은 요가와 명상, 댄스, 줌바, 타바타, 필라테스, 스트레칭, 크로스핏, 점핑머신, 필록싱바레, 인터벌 트레이닝 등 총 23개의 다채로운 클래스로 구성된다.

 

하나, 신지니, 흥둥이, 오드리, 김예림, 김혜선 등의 유명 인플루언서와 장은실 선수, 줌바와 에이와 요가 센터가 시티 포레스티벌 2023 스포츠 클래스의 강사로 나서며, 윤성빈과 ‘서준맘’으로 활동하는 코미디언 박세미도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 저녁 7시부터 한강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뮤직페스티벌 ‘엘르 스테이지 X 시티 포레스티벌 2023’가 펼쳐지며, 10cm, 카더가든, 김윤아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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