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냅 이어 트위터까지 '어닝 쇼크'
- 커지는 변동성은 불안 요소
- 미 기업 실적 아직 70% 남아
가상자산 시장은 미국 증시가 트위터와 스냅의 실적 부진으로 하락 마감한 후 조정세를 크게 보이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이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이다. 다음주부터 미국 거대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있기에 중요한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인다.
① 다음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실적 발표.
② 7월 27일. 미국 FOMC 금리인상 발표 예정.
③ 금리, 유가, 환율 등 거시 지표를 반드시 체크해야.
위 세가지를 반드시 기억해 남은 7월의 증시와 암호화폐 투자에 대비해야 한다. 최근의 증시 반등세와 가상자산의 상승에는 미 연준의 '울트라스텝'에 대한 우려가 일부 해소되는 과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미 채권 시장에서는 '자이언트스텝'에 대해 반영이 들어가 있기에 불확실성의 해소 차원의 안도랠리 혹은 기술적 반등 차원의 발현인 것이다. 그러나 거시 지표의 불안은 계속 진행 중이다. 리스크 관리가 무엇보다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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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연합뉴스 제공) |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3012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208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739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5만4640원과 179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76원에, 위믹스는 3215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금리와 환율, 유가 어느 하나 우호적인 모습이 아니다. 7월 마지막주 FOMC까지는 제한된 범위 안에서 등락을 반복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금통위와 미국 CPI 발표가 끝났지만 섣부른 안도랠리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다. 한국과 미국 공히 기업실적 시즌에 돌입하고 1% 인상의 가능성도 아직 높은 상황에서 리스크 관리가 우선이어야 한다. 지금은 시장에 불확실성과 방해 요인들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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