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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울산시일자리포털 캡처)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시가 청년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총 126명에게 최대 160만원을 6개월간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시가 28일 중소기업에 고용 장려금을 지원하여 지역 청년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2022청년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2022년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으로 지역 중소기업에는 고용 장려금을 지원하여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청년에게는 정규직 일자리 제공으로 안정적 지역 정착을 목적으로 한다.
지원 사업은 디지털 스마트 제조, 지역 특화 주력산업, 문화콘텐츠 활용 기업,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등 4개 분야 청년 일자리 지원으로 모두 신규 사업이다.
사업비는 국비, 시비, 기업체 등 총 18억 4200만 원이 투입된다.
지원 인원은 총 126명으로 지역 중소기업 당 3명까지 지원 가능하며 최대 160만 원을 6개월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2월부터 모집 종료까지로 신청은 울산 일자리 재단(청년 일자리 센터)에 우편,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시 및 울산 일자리 재단 누리집에서 지원 사업별로 참고하면 된다.
한편, 울산시 관계자는 “이 사업이 코로나19 이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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