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담 르엘 조감도 (사진=롯데건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롯데건설이 '청담 르엘' 전 가구의 계약을 완료했다.
롯데건설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공급하는 '청담 르엘'이 완판됐다고 23일 밝혔다.
롯데건설의 하이엔드 주거브랜드 '르엘'이 적용된 이곳은 지난 10월 14일 3일간의 정당계약, 22일 예비당첨자 동호수 추첨을 거쳐 전 세대 계약이 완료됐다. 청담 르엘은 지난 9월 20일 1순위 청약에서 8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5만6717건이 접수돼 평균 667.2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청담 르엘은 한강변에 자리해 한강 조망이 가능하며,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 편리성은 물론 인근으로 스타필드, 코엑스 등 편의 및 문화시설 인프라가 잘 갖춰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은 고급스러운 주거환경으로 지역 주민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특히, 청담 르엘은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으로 큰 관심을 모았다"며 "청담동의 상징적인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성실 시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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