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논란 김선호, 6개월만 근황...공항에 모습 드러냈다던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8 09: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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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선호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선호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각종 매체는 김선호가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김선호는 박훈정 감독의 신작 '슬픈 열대' 촬영을 위해 태국으로 떠났다가 촬영을 마치고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김선호 인스타그램 캡처)


김선호가 언론의 카메라에 포착된 것은 지난해 10월17일 '갯마을 차차차' 종영 이후 처음이다. 당시 드라마 종영과 함께 김선호의 사생활 논란이 불거져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김선호는 출연 중이던 예능프로그램 '1박2일'에서 하차하고 출연이 예정됐던 작품과 CF에서 줄줄이 하차했다.

하지만 영화 '슬픈 열대'는 예정대로 스케쥴을 소화하게 됐고 촬영을 위해 공항에서 포착된 바 있다.


▲(사진, 김선호 인스타그램 캡처)

공항에서 김선호는 흰색 후드티를 모자까지 뒤집어 쓰고 마스크를 쓴 채 얼굴을 대부분 가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슬픈 열대'는 '신세계' '마녀' 박훈정 감독의 신작으로 한국인 아버지와 필리핀 어머니를 둔 소년이 복싱선수를 꿈꾸며 아버지를 찾아 한국에 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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