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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구로구청)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협진원 故 박석만 회장의 가족들이 장례식에 들어온 근조 드리미 쌀 화환 1톤을 구로구청에 기부했다.
지난달 29일 오전 구로구청에서 사랑의 쌀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故박석만 회장의 사위인 ㈜애드포스타 노승구 대표와 문헌일 구로구청장이 참석했다.
노 대표는 전달식에서 “장인어르신 장례에 조문객들이 화환 대신 보내온 근로 드리미 쌀 화환의 쌀을 생전 고인의 뜻에 따라 구로구 관내 어려운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사랑의 쌀은 구로구 관내 어려운 홀몸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쌀로 전달됐다.
앞서 故 박석만 회장의 가족들은 부고에 “조화를 하실 경우 근조 드리미 쌀 화환으로 해주시면 고인의 뜻에 따라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겠다”고 알린 바 있다.
한편, 故 박석만 회장은 지난 2018년 4월 부인 故 노경자 여사의 장례식에 들어온 드리미 쌀화환 1톤을 구로구청에 기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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