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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 병원 전경(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고려대 구로병원이 코로나19 재택치료자가 증가함에 따라 대면치료가 필요한 재택치료 환자를 위한 '코로나19 외래진료센터'를 운영한다
23일 고려대 구로병원에 따르면 대면 치료가 필요한 코로나19 재택 치료 환자를 위해 ‘코로나19 외래진료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장소는 입원 치료가 필요하지는 않지만 의사와 직접 만나 진료 처방 등을 받아야 하는 코로나 재택 치료 환자가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소아 고령자 등 비대면 진료만으로는 의학적 판단이 어려운 재택 치료 환자들의 치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병원은 기대하고 있다.
한편, 코로나19 외래진료센터는 고려대 구로병원 별관 1층에 마련됐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9시~4시 20분까지며 금요일 오후엔 운영되지 않는다.오전에는 성인 진료, 오후엔 소아진료만 실시하며 방문 전 병원에 전화로 예약을 해야만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병원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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