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90 시리즈 OLED 제품 사전 판매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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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모델이 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삼성스토어 대치점에서 ‘2023 삼성 TV 슈퍼빅세일’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삼성전자는 4월 한달 간 17년 연속 TV 세계 판매 1위 달성을 기념해 2023년형 Neo QLED 신제품 구매 시 혜택을 제공한다. 제품은 Neo QLED 8K 75형./사진=삼성전자 |
[매일안전신문=손주안 기자] 삼성전자가 4월 1일부터 한 달간 ‘2023 삼성 TV 슈퍼빅세일’을 진행한다. 시장조사기관 옴디아(Omdia) 기준 2006년~2022년 사이 17년간 연속 TV 세계 판매 1위를 기념해서이다.
이번 행사는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진행된다. 2023년형 Neo QLED TV 신제품을 대상이며, SC90 시리즈 OLED 제품 사전 판매도 진행한다.
2023 삼성 TV 슈퍼빅세일 기간에 사전 판매 특별가로 구매가 가능하며, 구매 고객에게는 사운드바와 헤드셋, 티빙 프리미엄 6개월 이용권을 제공한다.
Neo QLED 신제품 구매 고객에게 최대 17만원 상당의 혜택과 삼성 TV와 사용하는 삼성 사운드바를 증정한다. 증정되는 사운드바는 TV 구매 모델에 따라 다르다.
행사 초기인 10일까지는 최대 34만원 상당의 더블 혜택을 제공한다. 화질은 고고익선·크기는 거거익선 트렌드에 맞춰 2023년형 Neo QLED 8K 85형 제품 구매 시 최대 100만원 상당의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구매 모델에 따라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The Freestyle)’ 혹은 게이밍 모니터 추가 할인 혜택도 증정한다.
구매처에 따라 혜택 제공 방식은 다를 수 있다.
5월 1일 정식 출시되는 QLED 98형 사전 구매 고객 대상 라이프스타일 TV ‘더 세리프(The Serif)’ 50형 모델과 티빙 프리미엄 12개월 이용권도 제공한다. 티빙 이용권의 경우 무료 이용기간 종료 후에는 유료로 전환되며, 기존 구독권 이용 고객은 이용기간 종료 후 등록 가능하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TV 시장의 초대형 트렌드를 반영해 QLED 98형을 합리적 출고가로 선보였다. 증가하고 있는 초대형 시장 수요를 반영해 98형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 밖에도 Neo QLED 65형 스탠드 타입 구매 고객에게는 TV 선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액세서리 신제품 ‘더 트레이(The Tray)’를 제공한다.
삼성전자만의 독보적 기술력으로 올해 국내 첫 출시하는 OLED는 지난 달 출시한 SC95 시리즈에 이어 SC90 시리즈로 라인업을 늘린다. SC90 시리즈는 77·65·55형 3가지 사이즈로 5월 정식 출시한다.
황태환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17년 연속 세계 판매 1위 달성에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삼성전자만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새로운 시청 경험을 더욱 풍성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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