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매모패치구성품(사진:유한양행)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유한양행이 국내 바이오 벤처의 인공지능 기반 심전도 진단기기 국내 판권을 확보했다
유한양행은 최근 휴이노와 ‘메모 패치’국내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메모 패치는 최대 14일까지 측정한 심전도 데이터를 인공지능 기술로 분석하는 진단 보조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을 활용하면 부정맥 등 심혈관 질환의 조기 진단이 가능하다. 양사는 5월 메모 패치 제품을 본격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조욱제 사장은“양사가 오랜 기간 준비했다. 라며 ”유한의 영업력으로 빠르게 심전도 분석 시장을 이끄는 성과를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