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양옵틱스 로고 (사진=삼양옵틱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삼양옵틱스가 드라마, 영화, 광고, TV 프로그램 등 다양한 영상 작업에서 최상의 화질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시네마 렌즈를 선보인다.
㈜삼양옵틱스가 고품질 영상 촬영을 위한 ‘XEEN Meister 14mm T2.6’과 ‘XEEN Meister 24mm T1.3’ 두 종류의 광각 렌즈를 신규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렌즈는 ‘XEEN Meister 14mm T2.6’과 ‘XEEN Meister 24mm T1.3’ 두 종류의 광각 렌즈로 기존에 선보인 ‘XEEN Meister 35mm/50mm/85mm T1.3’와 함께 촬영자에게 보다 폭넓은 활용 범위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시네마 렌즈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2021년에 처음 선보인 XEEN Meister는 삼양옵틱스의 광학 기술이 집약된 프리미엄 시네마 렌즈로서 뛰어난 해상력을 자랑한다. 또한 차별화된 최대 T1.3의 밝은 조리개는 실내, 야경 촬영 등의 저조도 환경과 얕은 피사계 심도에서 놀랄 만큼 선명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독자적인 코팅 기술인 X-coating은 다층의 코팅막이 불필요한 반사를 억제하여 깨끗한 결과물을 제공한다.
이번 XEEN Meister의 라인업의 확장은 시네마 렌즈의 수요는 높으나 비용 때문에 접근이 어려웠던 프로덕션에게 비용 대비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며 초광각에서 망원까지 모든 화각에서 고품질의 촬영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성능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새롭게 출시되는 렌즈를 포함한 XEEN Meister의 전체 라인업은 2023년 9월 15일에서 18일까지 네덜란드 RAI 암스테르담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IBC 2023 (International Broadcasting Conference)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삼양옵틱스는 신사업으로 열화상 카메라와 머신비전 렌즈 사업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열화상 카메라는 전기차 부품 모니터링, 드론, 군수용 등에 적용되며, 산업용 머신비전에서는 2차전지를 위한 중소형 렌즈와 OLED 디스플레이 검사용 대구경 렌즈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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