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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 파워킹이 미얀마 지진피해 지원 성금을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중앙봉사관이 경기도 과천시에 위치한 ㈜파워킹으로부터 미얀마 지진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 미화 3,000달러(한화 약 416만 원 상당)를 전달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난 3월 미얀마에서 발생한 규모 8.2의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한 적십자 인도주의 모금의 일환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파워킹 이순형 대표는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얀마 국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전달된 온기가 먼 나라 이재민들에게도 잘 닿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파워킹은 1998년 설립된 유압 브레이커 등 암반 파쇄기계·부품 전문 수출기업으로, 중동·동남아시아·미국 등 22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미얀마에는 2019년 9월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계기로 수출을 확대해오고 있다.
채삼병 중앙봉사관장은 “전달받은 소중한 성금은 지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을 위해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며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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