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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각장애인용 음성기능이 탑재된 키오스크 (사진=맥도날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맥도날드가 시각장애인 소비자가 매장 키오스크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음성 기능을 탑재한다.
한국맥도날드가 시각장애인 소비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키오스크 음성 안내 기능을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서울 내 15개 매장의 키오스크에 음성 안내 소프트웨어와 터치패드를 탑재하고, 시각장애인 고객이 음성 안내를 통해 제품 정보를 파악하고 직접 원하는 메뉴를 자유롭게 주문할 수 있도록 했다.
키오스크 하단에는 개인 이어폰 연결이 가능해 주변 소음이 있더라도 명확하게 소리를 청취할 수 있도록 했다.시각장애인을 위한 해당 기능은 미국맥도날드에 이어 전 세계 두 번째, 아시아 맥도날드 최초로 도입됐다.
맥도날드는 향후 전국으로 음성 안내 키오스크 도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시각장애인 고객을 위한 음성 안내 키오스크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해 왔으며 이에연구 개발과 시행착오를 거쳐 첫선을 보이게 됐다”라며 “고객 편의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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